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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협의회 제131차 월례회 순복음중동교회서 개최 운영자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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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협의회 제131차 월례회 순복음중동교회서 개최

김경문 목사 「선교의 사명과 그 보상」주제로 설교

세선협 제131차 월례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 했다 

시니어 중고등학교장 김경문 목사

총무 전순임 목사

 

제1부 예배 장면

 

세계선교협의회(회장 한규섭목사, 이하 세선협) 131 월례회가 1115() 오전 11시에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1057-1에 위치한 중동순복음교회(김경문목사)3층 세미나실에서 1부 예배, 2부 회의 순으로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서기 김경수목사(로고스교회)의 인도로 회계 송민자목사(참사랑교회)가 대표기도하고, 교장 김경문목사(필리핀 아나폴라 시니어 고등학교)가 마태복음 2818-20절 말씀을 본문으로 선교의 사명과 그 보상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선교는 주님의 지상명령이라고 전제하고 선교는 그 민족 백성으로 예배를 드리게 하는 것이라며 첫째, 선교지는 대체로 무지, 혼란테러, 아귀다툼들이 있는데 법이 없기 때문이다. 둘째, 복음이 들어가면 법이 생기며 깨우침을 갖게 되고 인격적으로 살아가게 된다.  사람답게 살게 된다. 셋째, 선교지에 복음을 심으면 미신이 떠나가며 복음이 누룩처럼 번지고 지역과 나라를 변화 시킨다. 넷째, 선교하는 우리에게도  영이 자라며 성령충만해 진다고 강조 했다.

 

 

 

부회장 권은숙목사(행복한교회)가 헌금기도하고 조희영목사(풍성한교회)나라의 안보과 경제 발전을 위하여, 세선협 부흥과 동남학원 학생들의 영혼 구원을 위하여, 세선협 회원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다함께 통성으로 기도를 한 후 김경문목사의 축도로 제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세선협 회의는 총무 전순임목사의 사회로 서기 진인숙목사가 회원점명, 총무의 개회선언, 서기가 전 회의록 낭독 후에 입양팀 (회계 전종호 전도사), 입양팀(입양실장 김경수목사)보고는 유인물대로 받고, 총무 전순임목사 보고를 받았다

 

안건토의에서 하이스쿨 내부벽 페인트 칠을 하기로 결의. 21차 필리핀 단기 선교를 1125()-121(), 항공(70만원)을 이용하기로 하다. 교사 보너스를 준비하여 지급하기로 하다. 고장난 컴퓨터를 수리 및 새로 구입하기로 했다. 수도세는 월 2천 페소 지급 등을 결의하다.  

 

각 부 보고에서 학생수가 432명 교사 18명 총 450, 교목 4명이 하루에 30-1시간씩 성경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학부모 자치회에서 교실에 모니터를 설치하여 학생들에게 교육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전체 학생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각 반에 예배 참석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초등학교 하이스쿨 행정실 건물 전면에 시계를 부착하였다는 보고를 받고 10월 월례회를 마쳤다.  

 

세선협 21차 필리핀 단기 선교를 1126()-121() 13. 12월 월례회는 20()에 풍성한교회(조희영목사)에서 개최 예정이다.  

 

연락처 : 회장 한규섭 목사, 010-4716-9090, 총무 전순임목사, 010-2538-9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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